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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쌀로 만든 플라스틱’ 화제
 
발포인:김혜숙 발포시간:2019-01-22 클릭:

2019-01-22 09:03:49

환경오염 문제가 심각한 가운데 일본에서 ‘쌀로 만든 플라스틱’이 개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알갱이가 작거나 깨져서 상품성이 거의 없는 쌀 부스러기인 ‘싸라기’를 리용해 플라스틱을 만들고 있는데 ‘싸라기’를 석유로 만든 수지와 섞어 밥을 지은 다음 가락국수 상태로 뽑아내 굳힌 뒤 잘게 자르면 ‘쌀 플라스틱’ 원료가 된다. 이를 리용해 장난감과 쓰레기봉투, 식기 등을 만든다.

‘쌀 플라스틱’을 개발한 나카야치씨는 “언젠가 석유가 고갈되면 플라스틱 수지도 더 이상 사용할 수 없습니다. 처음에는 친환경 소재에 주목해 나무와 굴 껍질 등 다양한 재료로 만들어봤지만 너무 단단해 가공에 품이 많이 들었습니다. 그러다 쌀에 착안했는데 밥을 지으면 부드러워 쉽게 가공할 수 있기 때문에 농민들의 기대감도 컸습니다. 그것은 해마다 대량으로 나오는 골치거리 ‘싸라기’를 쌀플라스틱공장에서 일반 가격보다 더 비싼 가격에 매입하기로 했기 때문입니다.”고 말했다. 

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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