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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백망천아풍경구 의무일군들에게 무료 개방 대기
 
발포인:김혜숙 발포시간:2020-03-16 클릭:

편집/기자: [ 최창남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0-03-11 13:14:07 ] 클릭: [ ]

코로나19가 지구촌에 확산되면서 우리 나라 수천수만의 백의천사들은 초연이 없는 전쟁터에 적극 뛰여들어 전염병과 용감하게 싸우면서 수많은 환자들의 생명을 구해냈다. 그들의 영웅사적과 고상한 정신은 억만인민들의 마음속에 깊이 명기되고 있으며 사람들을 크게 고무하고 있다.

의료일군들의 헌신에 보답하고저 장백조선족자치현 경내에 위치한 장백망천아풍경구에서는 코로나 19 예방통제 전투가 승리적으로 결속되는 날부터 시작하여 금년 12월 31일까지 전국의 의무일군들을 대상해 무료로 개방하기로 했다.

의무일군이라면 그 누구를 막론하고 의사증, 간호사증, 신분증을 갖고 오면 세상에 이름난 장백산아래 망천아풍경구에서 아름다운 자연경치와 풍정을 마음껏 관람할 수 있다.

아래에 장백망천아풍경구의 아름다운 자연경치를 사진으로 보여드린다.

진효빈(陈晓斌)최창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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