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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9회 도서거래박람회 30일 페막
 
발포인:김혜숙 발포시간:2019-08-01 클릭:

2019-07-31 09:12:00

제29회 도서거래박람회가 섬서성 서안에서 지난 27일 개막되고 4일간을 일정으로 30일에 페막됐다.

박람회는 국가신문출판서와 섬서성인민정부, 서안시인민정부에서 주최했고 ‘새중국 례찬, 서향 새 실크로드’를 주제로 했으며 성과전시와 출판물판매, 판권거리, 교류연구토론과 전민열독추진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전민열독과 서향사회 건설 및 출판산업과 산업발전을 추진하는 데 취지를 뒀다.

제29회 전국도서거래박람회의 분회장으로 선정된 연안, 동천 두 지역의 도서전시 및 문화활동은 28일에 개막, 연안분회장은 ‘홍색기억, 서향연안’을 주제로 중국홍생서점, 학습서원, 연안서국동관, 연안서국서관 등 4개 전시관을 설치하고 ‘홍색’을 주제로 한 다양한 부류의 정품도서 10여만권을 전시했다. 박람회 기간 연안분회장은 또 신화서점 뿌리찾기, 포럼, 도서증정, 연안현지 작가 싸인회, 홍색이야기대회 등 시르즈 활동들을 펼침으로써 군중들에게 독서의 중요성을 널리 알린다는 방침이다.

동천분회장은 전국의 60여개 출판사가 전시에 참가, 4000여종의 10만여권의 정품도서들을 전시했다. 동시에 동천분회장은 또 농가서옥 도서선택 행사도 함께 펼쳤다.

주최측에 따르면 이번 도서박람회는 특별히 정품주제도서전시와 건국 70돐기념  도서증정활동을 추가로 설치, 풍부하고 다채로운 전시활동을 통해 새중국의 출판업계 70년 발전력사와 인민들의 생활변화를 보여줬다. 이 기간 박람회 조직위원회는 다양한 경로를 통해 광범한 군중들에게 혜민독서카드를 발급했고 야간전시장도 개설함으로써 광범한 독자들에게 편리를 가져다 줬다.

이번 도서박람회는 업계 교류와 문화산업발전의 플랫폼 역할을 충분하게 해냈고 적극적으로 영상투자제작기구와 출판기구, 문화산업투자기구와의 교류를 추진함으로써 산업투자와 프로젝트 교류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쳤다. 


신화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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