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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개선 위한 현대인 식생활 지침
 
발포인:김혜숙 발포시간:2019-10-09 클릭:

2019-10-08 08:43:36

최근 벨기에고등보건위원회에서는 건강개선을 위해 새 식품 기반 식생활 지침을 발표했다. 이 지침은 최신 과학적 증거를 기반으로 전세계 모든 국가에서 적용할 수 있는 공통된 지침 사안이며 그 주요 권고사항은 다음과 같다.


●매일 통곡물 섭취

식생활 지침에선 필요한 에너지에 따라 매일 최소 125그람의 통곡물을 섭취할 것을 강조했다. 통곡물은 ‘착한 탄수화물’의 대명사다. 정제된 탄수화물과 달리 곡물의 낟알에 배젖, 싹, 겨 등이 살아있어 건강상 리점이 많다.

미국 림상영양학 저널 최신호에 실린 핀란드 동부대학 공중보건·림상영양쎈터의 카티 한히네바 박사 연구팀의 연구에선 통곡물이 혈당수치를 낮추고 심혈관 질환을 예방한다는 점이 밝혀졌다. 통곡물이 우리 몸에 미치는 영향은 심혈관 질환 약의 효과와 맞먹는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매일 과일과 채소 섭취

과일과 채소에는 육류와 생선에는 없는 식물성 화합물이 풍부해 우리 몸에서 다양한 역할을 한다. 항산화 작용을 통해 로화로 인한 각종 질병도 방지한다. 반면 과일, 채소의 섭취량이 부족하면 건강에도 적신호가 켜진다. 식생활 지침에선 매일 250그람의 과일과 최소 300그람의 채소를 섭취할 것을 권고했다.


●칼슘의 일일 권장량 채울 것

칼슘은 뼈 건강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영양소지만 현대인에게 부족해지기 쉬운 영양소로 꼽힌다. 칼슘은 성인의 경우 체중의 1.5~2.0% 정도인 900~1200그람을 차지하고 있다. 칼슘이 부족하면 골질량 감소, 구루병, 골다공증, 골연화증의 발생 위험이 높다. 식생활 지침에선 칼슘의 일일 권장량을 채울 것을 강조했다. 칼슘을 가장 효과적으로 섭취하는 방법은 식품이다. 우유, 멸치는 대표적인 고칼슘 식품이며 치즈 요구르트 등의 유제품을 비롯해 브로콜리와 같은 록색채소에 많다.


●오메가-3 지방산의 섭취

오메가-3 지방산은 고등어, 연어와 같은 생선을 비롯해 슈퍼씨앗의 대명사인 치아씨, 호두에 풍부하게 들어있다. 특히 치아씨에는 1회 제공량인 28그람당 4915밀리그람의 오메가-3 지방산이 들어있다. 호두에는 1회 제공량 28그람당 2542밀리그람의 오메가-3 지방산이 포함된다. 식생활 지침에선 매일 설탕이나 소금이 첨가되지 않은 견과류를 15~25그람 섭취하고 생선은 매주 1~2회 섭취할 것을 강조했다. 이러한 식생활을 통해 자연스럽게 오메가-3 지방산과 같은 ‘건강한 지방’을 보충할 수 있다.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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